감염병 알림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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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문의사항은 질병관리청 1339 콜센터로 문의해주시고 추가서류 제출이 필요한 경우에만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과(043-719-7643)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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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과거력이 있어도 56세 국가건강검진을 통하여 항체양성 결과를 받아 확진검사를 받으셨다면 지원 대상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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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건강검진을 통하여 C형간염 환자를 찾아내고자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므로 소급 적용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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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은 한 가지 검사의 1회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유전자 확인검사는 확진검사 성격이 아니므로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 코드 D7042(핵산증폭-정성그룹2), D7043(핵산증폭-정성그룹3), D7045(핵산 증폭-정량그룹2) 진단검사만 가능함 -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된 질환의심자의 추가 검사는 「건강검진 기본법」에 따라 지정받은 검진기관에서 가능합니다. 항체 양성검사를 실시한 기관이나 가까운 검진 실시기관에서 방문하여 C형간염 확진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검진기관 찾기] 화면에서 조회 후 확인 가능 -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Hepacivirus hominis, HCV)에 감염되어 간에 염증을 유발하는 질병입니다. 급성간염의 54~86%가 만성간염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는 경우 간경변증,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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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않습니다. 진드기는 세계적으로 4~5만종이 확인되어 있으나, 그 중 털진드기과에 속하는 진드기류만 쯔쯔가무시증과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털진드기과는 60종입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쯔쯔가무시증 매개종은 대잎털진드기, 활순털진드기, 수염털진드기, 동양털진드기, 반도털진드기, 사륙털진드기, 조선방망이털진드기, 들꿩털진드기 등 8종입니다.
이중에서도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진드기 유충만이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대표적인 종은 활순털진드기와 대잎털진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쯔쯔가무시증은 병원체에 감염된 털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어서 발생합니다.
연중 발생하지만, 여름철에 산란한 털진드기 알이 초가을부터 본격적으로 부화할 때 동물이나 사람의 체액을 섭취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털진드기 유충이 활동하는 시기인 가을(9~11월)에 매개체와의 접촉을 통해 쯔쯔가무시증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털진드기의 약충이나 성충은 미소곤충류(예:톡토기)의 알을 먹고 삽니다. -
- 쯔쯔가무시증은 보통 10일 이내의 잠복기를 거친 후 급성으로 발생하며, 두통, 발열, 오한, 구토, 발진, 근육통, 기침 등이 나타나고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가피가 형성됩니다. 감염 초기에 적절한 항생제 치료 시 비교적 용이하게 회복되지만, 단순 감기몸살로 착각하여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기 때문에 주로 가을철에 위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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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작업·야외활동 시 적정 작업복(긴팔·긴바지, 모자, 목수건, 토시, 장갑, 양말, 장화) 착용, 농경지 및 거주지 주변 풀 제거, 풀숲에 옷을 벗어 놓지 않고 휴식 시 돗자리 사용, 농작업·야외활동 후 작업복 세탁하기, 귀가 즉시 목욕·샤워를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