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화의 길은 시민보다 먼저 앞서가는 길이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정치는 멀리 있지 않았습니다.
막히는 출근길에 있었고,
불편한 골목에 있었고,
도움이 필요한 시민의 하루에 있었습니다.
신동화는 늘 시민의 말이 들리는 곳에서 일했습니다.
정책보좌관을 시작으로
세 번의 구리시의원과 두 번의 구리시의회 의장을 지내며
작은 목소리는 정책으로,
생활의 불편은 변화로 이어 왔습니다.
시민보다 앞서지 않고,
시민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
이제 시민 모두의 시장으로
더 가까이 듣고, 더 단단히 일하겠습니다.
언제나 시민 중심.
언제나 시민 편.
구리의 내일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