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원에 앉아 계신 노인분들이 집이 근처임에도 가져가셔서 필요한 사람은 이용하기 어렵다.
2. 500미리를 선호하는 편이며
1인1병을 본인 스스로 하지않고 담아가는것을봄
씁쓸했다
3. 너무나 유용한 프로젝트 감사합니다
4. 힐링 냉장고처럼 힐링박스도 일 2회 보충 또는.. 오전에 채워주심감사하겠습니다!
오전에 활동을 많이하는데. 물이 채워져있는 시간대가 아니라서.. 그냥지나치는경우가많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토평물놀이터있는곳에도 힐링박스가있던데 위치가 잘안보이는? 위치여서 물놀이터에 사람이 많앗음에도 불구,,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거 어디서 가져오셨어요? 물어보시는분들에게는 위치를 알러드렷는데 잘 눈에띄는곳에 비치해놔도 좋을것같습니다:) 어쨋든 물나눠주시는거 정말 좋아요!!
5. 좋은 시정활동입니다
6. 소멸성 지원이고 세수 낭비라고 생각함.
그돈 아껴서 어려운 사람들의 디딤돌로 쓰이길 바랍니다.
7. 1. 작년에는 늘푸른공원에도 힐링박스가 있었는데,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내년에는 꼭 반영 부탁드립니다.
2. 설문오류가 있네요.
힐링박스만 이용해봤고, 힐링냉장고는 이용한 경험이 없는데, 무조건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8. 500ml 용량으로 주세요.
그리고 힐링박스도 하루 2번 보충해주세요
9. 아주 유용하고 기분좋은 사업인데 저녁시간에 봉지에 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다......
10. 청결유지
11. 산책 나올때 물은 안가지고 나오게 되는데 시원한 물이 있어서 더운 날씨에 잘 먹었습니다.
물을 많이 챙겨가시는 분들이 계시고, 이웃끼리 왜 더 챙겨가냐고 서로 다툼이 있는것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12. 노인들이 특히 물을 가방에다 쓸어가는걸 너무많이봤습니다 취지는 좋으나 그렇게 다 들고가면 정작 필요한사람들은 이용하지못한다는 현실이 답답하면서 차라리 이런프로젝트는 안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취지는 좋으나 세금이 이런데 쓰이는게 참으로 씁쓸했습니다.
13. 필요없다고 생각함
아까운 세금 낭비
14. 시민의식만 잘 지켜준다면 너무 좋은 프로젝트입니다
15. 먹고버린 팻트병 시민의식이 문제고 ㅡ그나마 작은거라 먹고 그자리에 놓고가니 치우기 수월했던듯
16. 물의양이 2023년도 보다 작아 한번에 다먹음 냉장고에 있을줄 알고 가지고 나가지 않았다
물이 없어서 이용못해 불편함
17. 올해 폭염이 심했는데 힐링고 덕에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18. 1인1병 나눔 프로젝트는 좋으나 대부분 공원 주위 어르신들이 구루머 끌고오셔서 여러차례 다량씩 담아가시고 살치되있는 물을 한목음 마시고 버리고 다시 들고 가는분들도 많으심. 주위가 지저분해지고 작년에 관리도 안되고 너무 엉망이어서 올해는 뭔가 대책이 필요했음. 첨엔 지킴이분들(?)인지 안계시더니 어느순간 그런분들이 앉아계셔서 좋긴했음. 그래도 마을 어르신들이 그 주위를 너무 차지하고 계시니 선듯 가서 물을 가져가기가 불편함. 올해는 한번도 이용 못했네요... 3시쯤 지나가는길에 한번 너무 갈증나서 가보니 이미 텅 비어있었네요..관리가 잘 안된다면 예산만 소진하는듯합니다..
19. 무더위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한사람이 봉지나 가방에 여러개를 가져가는
시민이 있어서 아쉽다
20. 힐링고 취지는 좋은데 가뜩이나 페트병 등 사용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 시가 앞장서서 페트병 생수를 공급해야 할까요? 환경 정책은 아예 포기란 것인가요? 시민들이 운동하는 곳에 힐링고가 설치되어 있는데 운동 나올때 집에서 물을 갖고 나오도록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편하게 하는 정책은 정책이 아닙니다.
21. 가방을 갖고와서 담아가는 분이 있으신거 같아요.. cctv설치나 경고문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5번 힐링박스에 이용안함 선택은 없네요. 갈매동은 힐링박스가 없는거 같습니다.
22. 아이스박스가 동네터줏대감소유도 아닌데 동네할머니가 대빵이 되서 자기꺼인줄알고 주인노릇을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내년부터는 하지마세요
23. 한사람이 많이 가져간다
24. 한명이 생수를 무더기로 가져가는 상황이 많아서, 그냥 안했으면 합니다.
25. 지속적으로 하면 좋을거같음
26. 1인1병이라고 했는데 1인이 여러병을 가방에 가져가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시에서 더울때 서로 이용하기 위한 취지인데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7. 힐링냉장고를 아차산 산책로를 이용할때는 생수를 먹기 쉬웠는데 장자호수공원에 운동을 오저 오후 여러번 갈때마다 힐링 냉장고에 생수가 하나도 없었어요 생수를 보충하고 2시간도 지나지 않았는데 저뿐 아니라 다른분들고 힐링냉장고를 확인하고 비어있어서 그냥 가시는 분이 너무 많았어요
유동인구가 많은 장자공원은 생수를 보충횟수를 좀더 늘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8.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29. 무더운 날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목도 마르고 지칠 즈음에 생명수를 만난 기분이었어요~ 얼려져있는 생수를 목에 대고 시원~하게 다녔습니다 감사합니다
30. 보충시간에 아직 채워지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31. 500ml 생수나눔 1인당 3개씩했으면좋겠습니다
32. 좋은 프로젝트같습니다
남양주시에서도 시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5번은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패스해야하나
그 옵션을 안넣으셔서 임의로 넣었습니다
33. 저녁에도 해주새용
34. 정각사입구쪽에서 아침에 어떤아주머니가 자전거에 생수를 가득실고 가시는걸 봤다.
이런분들은 제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든다.
좋은 취지기는 하나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 못하는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
35. 실질적으로 1인1생수로 이용하는지 모르겟다
이용한적이 없는데 4번 5번 문항에 어떻게 답변하나?
설문지도 잘못됨
36. 가을도 해주세요
37. 얼음물 덕분에 더위를 식히기 좋았습니다.
38. 폭염이 계속된 한낮, 양산도 없이 밖에 있었는데 힐링박스 얼음 물을 발견하고 안심이 되면서 반가웠습니다.
어린이와 노약자, 산행 등 운동을 하신 분들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겠지요.
다른 시에서는 누군가 대량으로 가져가서 혈세 낭비에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뉴스를 본 적 있습니다.
구리시에는 그런 얘기는 없는 걸 보니 시민 의식으로 잘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39. 시의 좋은정책을 애용하는
시민의식퇴색하고변질되어좋은정책이맘상하기에좋다한사람이베낭에수십통을가져가는걸자주보고황당하여앞으로의선한영향력이더개선되길부탁드립니다
40. 고맙습니다.
41. 굉장히 좋습니다만, 여러 개 가져가고 아무데나 버리고 시민의식이 못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42. 이용하고 싶은데 비어있을 때가 많아 아쉬웠습니다~
43. 생수를 있는걸 보지 못했습니다
소진이 빠른것 같아요
재작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요
44. 더운날 정말유용했어요
하지만 일부 어르신들이 여러병 끌차에 담아가셔서
항상텅비어있는걸 보았네요
함께나누고싶어요
45. 1인1병인데 세상에 공짜라고 2-3개씩 가져가는 사람이 대부분, 예산이 너무 아까움 , 보편적 지원보다 특수시설(저소득,경로당,어린이시설) 나눔
물병에 브랜드도 없고 그냥 마시기 거시기함
46. 시민들이 많이 가져간건지 모르겠지만 생수가 없던적이 간간히 있었습니다
47. 아주좋습니다
48. 여름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생수를 무료로 나눔해주셔서 덕분에 시원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다만 냉장고가 공원 외부 보행자 도로에 위치해 있어서 쉽게 생수를 가져갈 수 있었는데 이게 좋은 점인지 나쁜 점인지는 모르겠네요
공원 내에서 열심히 운동하신 분들은 공원 밖으로 나와 물을 가져가시는 게 불편하다 생각이 들었고, 도로에도 인접해있어서
운전하며 지나가시는 분들도 한두병씩 가져가시는 것을 보았는데 절실히 물이 필요하신 분들께 돌아간 혜택은 아니었다 생각이 듭니다.
다음 해에는 공원 내부에 설치를 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도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복지관(혹은 경로당)이나 아이들이 뛰어노는
놀이터 옆에 두는 것이 생수나눔 프로젝트에 더 근접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9. 너무 좋습니다.
50. 프로섹트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시민들 1인1병 지키지 않습니다.
시예산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차라리 정부지원을 못받고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움주세요.
51. 한번도 물은 본적이 없고 빈박스만 봄
물보충양도 턱없이 적은거 같고 주기적으로 청소도 해야할듯 보입니다
냉동고의경우 안에 서리가 너무 많음
52. 정말목이 말랐는데
아이만두고 편의점을 가지못하는 상황에 발견하여 정말 유용하게 이용했다.
6번은 이용한적 없지만 안넘어가서 기록했다
53. 더 설치해주세요
54. 어른신들이 가방을 가지고와서 여러병 담아가는걸 본적이있음.시민의식 개선이 부족함
55. 감사합니다
56. 딸기원입구에 설치해주세요
딸기원 전입한지 1년정도 되가는데 마을버스도 없고 모든부분에서 열악하고 소외감이 듭니다
57. 계속 해주세요
58. 날 더운날 너무 좋습니다.
59. 산책하면서 목말랐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60. 곳곳에 페트병 분리수거함이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61. 폭염에 적당하다
62. 1인1생수 이지만 어르신들의 무분별하게 가져가시는 모습에 정작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용을 못한듯하여 안타까웠습니다
63. 좋았습니다
시원한 물1병 감사히 마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64. 취지는 좋은데 양심에만 맡기기에는... 1병씩만 가져간다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
65. 좋은정보
66. 더운날 시원하게 먹을수 있어 너무좋았어요
67. 노인들이 기다렸다가 다 가져가서 구경도 못해봤다. 차라리 기프티콘으로도 좀 나눠주는게 좋을거같다.
68. 운영 기간이 좀 길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69. 올해처럼 습하고 더울 때 시민들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프로젝트인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효율적입니다
70. 감사합니다. 장자공원 산책하면서 올여름 잘 이용했습니다. 귀찮아 가지고 다니지 않다가 힐링고의 물이 더위에 많이 도움이 되어 8월30일 끝난후에도 꼭 가지고 다닙니다. 물 한모금이 피로회복제 역할을 단단히 했습니다.
71. 아침10시경 공원에 나가 걷기운동을 하는데 8시만 되면 생수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사용이 어려웠음
72. 갈매천 걷다 더위에 지쳐 걷다 힐링고가 있다는 사실에 마골공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시원한 생수가 넘 고마웠어 순간 울컥했습니다. 멋진 아이디어 내어준 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백경현 구리시장님 홧팅입니다. GTX-B 갈매역 정차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73. 힐링박스는 동네 놀이터에 대부분있는데 생수 보충시간이 노인정 식사 마치는 시간이랑 비슷하여
어르신들이 대부분 대량으로 가지고 가십니다
만약
한시에 보충되면 30분 이내 물은 없어요
네시이후 아이와 놀다 더워서 물 마시려하면
없더라고요 이점은
방안을 생각해봐야할거 같아요 아쉬워요
74. 여러개 가져가는사람이 너무 많음.
야간에 산책하는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늦은 시간에 채우는 것도 고려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