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구리시 청소년유해환경 근절 민․관․경 합동캠페인 | |
| 담당부서 | |
|---|---|
| 담당자 | 최귀영 |
| 파일 | |
|
여름방학 맞은 청소년들 유해환경 예방활동 ‘시민참여 공감대 형성’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7일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구리경찰서,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여름방학대비 청소년들의 일탈을 방지하기 위한 유해환경 근절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백경현 시장을 비롯하여 백동흠 구리경찰서장, 구리시의회 의원과 각 급 학교 관계자, 자율방범대, 기동순찰서, 법사랑위원회. 어머니폴리스. 학부모 폴리스 등 기관단체와 시민단체 등 100여명의 민・관・경이 참여하여 청소년 일탈방지 및 유해환경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도점검 및 보호에 대한 시민참여 공감대를 형성하여 여름방학 기간 동안 오는 해방감으로 인한 일탈을 방지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수택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요즘 청소년들은 성인과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성숙하여 본의 아니게 업주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빈번한 것 같다”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영업자들이 더 세심하게 청소년 보호에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을 보호 육성하는 것은 모든 어른들의 책임이라면서, 오늘과 같은 캠페인은 청소년 선도에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으로서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업주들의 각별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월2회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과 청소년보호 365일 도보야간순찰, 어린이 등하교길 안전 확보를 위한 실버보안관제를 운영하는 등 청소년보호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운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구리시에서 펼친 청소년들의 일탈 방지를 위한 유해환경 근절합동캠페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