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소리
| 구리소식 개선 안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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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발행되는 소식지인 구리소식을 몇년동안 읽어보면 내용이 개선되는게 아니라 계속 안 좋아지네요. 발행할 의지가 없으시면 그냥 인쇄를 그만하시는게 시 재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속 발행을 하고자 하신다면 내용 개선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 일단 내용 구성이 몇년째 바뀌지 않고 있으며, 제작 인원도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시민기자라는 분들은 어떻게 선정되고 어떤 전문성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정책이나 시정 중 참가 모집이나 진행 일정이 있는 사업은 사전 홍보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구리소식을 접하고 참가 신청을 하려고보면 이미 모집이 끝난 상황 입니다. - 무엇보다 시에서 하는 일이 그렇게 없나요? 정책에 대한 홍보, 설명은 없고 매번 지역 부녀회 행사, 왜 선정되는지 모를 와구리 맛집 같은 내용만 반복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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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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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협력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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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데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말씀해 주신 내용은 <구리소식> 내용과 시민기자 등에 대해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생각됩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구리소식>지의 내용 구성은 1~2년에 2~3개 꼭지를 바꾸고 있으며 대부분의 지자체가 동일합니다. 참고로 지난해 신설된 꼭지는 <페인팅 구리>와 <언제 어떻게 왜>이며, 내년에는 더 많은 꼭지들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 시민기자는 몇 년 전 <구리소식>지에 희망자 신청 안내와 함께 주변의 추천을 받았으며, 올해도 모집 광고를 게재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민기자로 활동하는 분들은 등단 시인과 본의 명의 도서 출간 작가, 파워블로그, 구리시 SNS 서포터즈 등으로 시민기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분들입니다. - <구리소식>은 매월 1일 발행되며, 모집 안내는 원칙적으로 발행일 이후 신청이 마감되는 행사만 게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행사별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시민들이 충분한 기간을 두고 신청할 수 있도록 모집 기간에 여유가 있는 행사를 우선적으로 게재하겠습니다. - <구리소식>은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 ‘INTERO 구리’에서는 구리시의 주요 시책과 정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부녀회 등 기관·단체의 다양한 소식은 주로 ‘구리에서 행복찾기’를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정소식지는 시책 홍보뿐만 아니라 시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균형 있게 담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와구리맛집’ 역시 시에서 공식 지정한 맛집을 담당 부서의 추천을 받아 소개하는 코너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책 홍보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데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지적을 계기로 「구리소식」 제작 전반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신뢰받는 시정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홍보협력담당관 홍보팀(031-550-2103)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리시장 신 동 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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