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답변 : 2번째] 경기지역화폐 구리사랑카드 예산이 배정되고 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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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구리사랑카드 예산 배정에 대한 문의에 답변이 없어 다시 문의합니다. 공공기관의 민원 문의는 2~3일 이내 답변이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구리시의 시민의 소리에 올린 문의사항은 왜 아직 답변이 없나요? 게시판을 살펴보니 일부 문의는 답변하는데, 이런 선택적 답변이 구리시의 정책인가요? 이런 식으로 며칠 지나도 답변도 안할거면 시민의 소리는 왜 운영하는 건가요? 시민의 소리도 구리사랑카드처럼 생색내는 용도인가요? 스포츠 활동만 열심히 하고 서민을 위한 시정은 안하나요? 참 답답합니다. ---- 2026년 08월 03일 문의 ---- 안녕하세요? 경기지역화폐 구리사랑카드 예산이 적절하게 배정되고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8월 3일부터 충전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혜택이 종료되었다고 나옵니다 지난 7월도 그렇고, 6월도 그렇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혜택이 종료되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도대체 예산을 어떻게 배정하길래 서민에게 가장 직접적인 이런 혜택이 이렇게 망가졌는지 의문입니다. 인근에 있는 다른 지자체는 10% 주는 곳도 많은데, 구리는 왜 이런지 정말 답답합니다. 이번에 시장이 바뀌어서 그런 건가요? 그렇다면 사람을 잘못 본 건가요? 스포츠 활동에는 예산을 많이 배정한다고 하던데, 서민 혜택에 대한 예산이 줄어들다니 정말 실망입니다. 사용자가 많아서 예산이 빨리 소진되었다느니 하는 그런 식의 답변은 하지 말기 바랍니다. 구리시보다 인구 많고, 사용자 많은 다른 곳에서는 서민들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서비스할 거면 구리사랑카드는 폐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서민에게 도움도 되지 않으면서 생색만 내는 이런 제도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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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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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일자리경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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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를 만드는데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접수하신 민원은 ‘구리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조기 종료 및 예산 운영’에 관한 사항으로 이해됩니다. ⦁우선 월초 구리사랑상품권 인센티브가 빠른 속도로 소진되어 충전 기회를 놓치시고 큰 불편을 겪으신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리사랑상품권 인센티브는 국·도비 보조금과 시비를 재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한정된 연간 예산을 월별로 나누어 배정·운영하고 있으며, 월별로 배정된 인센티브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해당 월의 인센티브 지급은 종료되며, 다음 달 배정일에 다시 운영됩니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대비 인센티브 지급 예산이 약 40억 원 감소하여 보다 제한된 재원 범위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시민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이번 달에 6월·7월보다 많은 인센티브 예산을 배정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전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부득이하게 조기 마감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기지역화폐는 각 시·군의 재정 여건과 지역화폐 이용 수요 등을 고려하여 인센티브율, 월 충전한도 및 예산 배정 규모 등을 달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리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 여러 시·군에서도 월초 인센티브가 조기 종료되는 사례가 있으며, 귀하께서 말씀해 주신 인센티브 운영에 대한 의견은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일자리경제과 (031-550-2275)로 문의하여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리시장 신동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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