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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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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물난리 중 야유회서 춤추던 백경현 구리시장…8월엔 '혈세 관광' 채비
작성자 :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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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턴 휴가보단...집으로...구리시장 아저씨
구리 아저씨가 쓰는 경비, 받아가시는 급여 많이 많이 아까워요!!!!
구리시민분들 모두 그렇게 생각할꺼에요...

그리고 늦었지만...오래 그 자리에 계셨잖아요.
이 일에 적성에 안 맞으시거나 일 안하고 자주 음주가무 자리 가시고 싶으시면.....그만 내려오세요(최소한의 양심이 있으시면...)
아저씨 정치 안어울려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 사기 죽이지마시고....구리시 발전에 1도 도움안되는 우두머리는 없어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사 내용-----------------------------------------------------------------
경기도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공무원들이 비상근무를 하는 상황에서 야유회장에서 춤과 노래를 즐겨 이재명 대통령의 진노를 산 백경현 경기 구리시장이 이번에는 혈세를 들여 외유성 출장길에 오른다.

매체에 따르면 여행 경비는 시장·군수 1명당 비즈니스석 항공편 556만원을 포함해 모두 1000만원 정도다. 여기에 동행하는 수행원 14명과 협의회 사무국 직원 7명까지 합하면 2억원이 넘는 혈세가 든다

23일 더팩트에 따르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소속 단체장 14명은 다음 달 4~12일 7박 9일 일정으로 호주와 뉴질랜드로 떠나기로 했다.

명분은 ‘신재생에너지 벤치마킹’이지만, 섭외 중인 기관 방문 5곳을 제외하고는 관광지와 결합된 견학이거나 문화 체험 등 관광 일색이다.
폭우에 이어 폭염이 다시 시작된 국내와 달리 현지는 겨울로 접어드는 시기여서 국내 여행객들 사이에 혹서철 피서지로 인기 있는 곳이다.




출처 위키트리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6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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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0일 저의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깊은 실망과 분노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었음을 인정하며, 저에 대한 비난과 질책도 무거운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모든 일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행동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의 잘못을 뉘우치며,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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