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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 건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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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심해서 문을 못열어놔요
작성자 : 유* 작성일 : 조회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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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동 164번지에 정화조및하수처리가 되지 않아 악취가 심하네요


문을 열어놓고 살수 없어요.


집주인에게 수차례 말했지만 정화조시설을 만든다고 한지가 벌써 몇개월째..


원래 창고로 쓰려고 지어서 하수도를 안만들었데요


근데 지금은 가정집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빨리좀 조치해주세요...


냄새때문에 여름에도 문도 못열어놓고 살았네요...


아무리 집주인에게 말해도 조금만 기다려달라,몸이 않좋아서 못하고 있다...


이런저런 핑계만 대고... 여기는 주택가 골목인데 그 골목길로 정화조,생활하수가 마구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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