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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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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결핵균에 의한 감염증으로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이 되는 질병으로, 에이즈 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청소년의 감염율이 높아지고 있다. 결핵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함으로 가족과 이웃에 전염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

감염경로

감염성 폐결핵의 기침이나 재채기에 의한 미세한 침방울(균)을 직접 호흡하는 비말감염으로, 잠복기는 6~12개월이다.

주요증상

결핵의 증상은 증상이 없는 것에서부터 기침, 가래, 흉통, 호흡곤란, 혈담, 각혈, 체중감소, 피로, 소화장애, 식욕부진, 기운이 없다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 중에 3주이상의 기침, 객담의 증가, 체중감소가 폐결핵을 의심하는데 가장 중요하다. 성인결핵의 경우 활동성폐결핵 환자 중 약 40%가량이 증상이 없었다고 하고, 흉부방사선 소견상 중증 활동성환자에서도 45%가량이 증상이 없었다고 한다. 한편, 기침, 객담, 혈담 등의 호흡기증상을 주소로 하여 비교적 급속하게 발병하는 경우도 있고, 감기가 자주 걸렸었다고 호소하는 일도 적지 않다. 때로 급성폐렴처럼 발열과 함께 급격하게 발병하는 경우도 있고 각혈이 갑자기 일어나는 예도 있다. 결핵의 임상증상은 대체로 치료에 따라 많이 개선되거나 호전하는 경향이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다. 발견진단이 늦어졌거나 재치료에 의해서 치유되는 경우처럼 광범위한 비가역성 병변을 남긴 체로 치유되는 경우에는 호흡기 증상이 다소간에 그대로 남는 일이 적지 않다. 따라서 환자는 계속해서 고통을 호소하게 된다. 기침을 할 때 피가 섞여 나오거나 3주 이상 기침 또는 흉통이 계속될 때는 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예방법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후 4주 이내에 BCG접종을 받도록 하고, 미취학 아동중 미접종자는 취학전 접종을 해야하며, 초등학교 1학년때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BCG접종을 꼭 받는다.

정보담당자 : 보건행정과 / 지연아

전화 : 031-550-8620

최종수정일 :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