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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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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담배를 피우지 않고 물을 마시는 남자 이미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각종 질환 특히 폐암 등 암 질환의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산부나 어린이들의 간접흡연도 악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담배를 피우는 습관을 깨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 물을 마시면 심리적 진정 효과와 더불어 체내에 있는 니코틴을 같이 배설시켜줌으로써, 혈중의 니코틴 농도를 낮추어 주어서 끽연 욕구가 억제되고 흡연 횟수를 줄여준다.

냉수를 자주 많이 마시도록 하고 목욕은 자주 하는 것이 좋다. 담배를 자주 피우는 사람이 욕조에 한참 들어가 있으면 물이 누런색으로 변한다. 몸속에 있던 니코틴 성분 등이 우러나오기 때문이다. 니코틴이 혈중에 많이 있으면 그만큼 담배를 더 피우게 된다. 이처럼 물을 마시면 배설될 때 몸속의 니코틴이 같이 배설되고 목욕을 함으로써 피부로도 배출되어, 혈중의 니코틴양이 줄어드는 만큼 담배도 적게 피우게 된다. 따라서 금연이나 담배를 줄이고 싶다면, 혈중의 니코틴양을 줄이기 위해 냉수를 자주 마시고 목욕을 자주 하도록 한다.

담당부서 : 수도과

담당자 : 김하순

문의전화 : 031-550-8559

최종수정일 :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