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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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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 지구적으로 폭우, 폭염, 한파, 폭설 등 이상기후에 의한 피해가 확산되면서,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 정책은 크게 완화(Mitigation)와 적응(Adaptation)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표적인 완화 정책으로는 에너지효율 향상 등의 온실가스 감축정책이며,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적응 정책은 방재, 전염병 예방 수자원확보 등이 대표적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구현을 위해 사람중심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 추진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기후변화와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갈 방향과 우리가 생활속에서 즉시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알아본다.

(그린 뉴딜) 친환경ㆍ저탄소 등 그린경제로의 전환 가속화 → 탄소중립(Net-Zero)을 지향하고 경제기반을 저탄소ㆍ친환경으로 전환

▪ 에너지 절약과 환경 개선, 신재생 에너지 확산 등의 기반이 되는 “그린 에너지댐”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 모빌리티ㆍ에너지ㆍ기술 등 親환경 산업의 경쟁력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을 선점ㆍ주도

녹색성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자원과 환경의 위기에 동시에 직면, 녹색기술 녹색산업은 새로운 성장동력 -> 녹색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제사회 높은 대외적 에너지 의존도, 녹색경쟁에서 생존해야만 일류선진국가로 진입 -> 환경/자원위기 대응과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한 국내상황 -> 녹색성장 : 새로운 국가발전 패러다임 Plan B가 아니라 Plan A. 가도 되고 안가도 되는 길이 아니라 가야만 하는 길이고, 이미 가고 있는 길

기후변화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기후변화란 무엇인가?

  • 일반적으로 지구 공전궤도, 화산활동 등의 자연적 요인과 온실가스, 에어로졸의 농도 증가 등에 의한 인위적 요인에 의해 기후가 점차 변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온실효과는?

  • 일 태양광선에 의해 따뜻하게 가열된 지구 표면에서 발생하는 적외선 중 일부는 대기를 통과해서 우주로 빠져나가고, 나머지 일부는 온실가스에 흡수되어 모든 방향으로 열이 재방출 됩니다. 이로 인해 대기와 지구가 더욱더 따뜻해지는 것을 온실효과라고 합니다.

온실가스는?

  • 온실가스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 메탄 등 지구를 따뜻하게 감싸 우리가 살기에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기체를 뜻합니다. 사실 온실가스는 우리에게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양이 너무 많아서 지구를 뜨거워지게 하는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답니다.

6대 온실가스?

6대 온실가스
종류별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이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
발생원인 석탄 및 석유
연소 후 발생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물 분해
석탄, 질소비료
폐기물 소각
냉매, 세정제, 절연체 등
  • 왕숙천 습지 조성
  • 구리한강시민공원 자전거길
  • 아천빗물펌프장 습지조성
  • 신재생에너지홍보관(태양열발전)

녹색성장(Green Growth)

환경(Green)과 경제(Growth)가 상충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환경과 경제가 선순환의 발전 관계로 함께 가는 성장

  • 경제⇒환경 : 경제성장이 환경보호를 유도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성장
  • 환경⇒경제 : “저탄소 친환경”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는 경제

왜 녹색성장인가

지구 온난화

  •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위기 심화
  •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한반도 영향 심화 * 겨울철 지속기간이 약 22-49일 단축 * 여름철에 집중호우와 고온 현상 반복

에너지 위기

  • 글로벌 에너지, 자원 고갈 위기 심화
  •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소비구조는 자원고갈을 가속화 * 우리나라 에너지 소비(세계 9위), 석유 소비(세계 7위), 1차 에너지 소비('07)에 석유 44.6%, 석탄이 25.2% 차지

신성장 동력 창출 필요성

  •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위기 심화
  •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시장/녹색산업을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 증가 추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필요성

  •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를 적극적인 의지와 범국가적인 노력을 통해 위기가 아닌 기회로 활용

왜 이산화탄소(CO2)를 저감해야 하는가?

석유, 석탄 등의 화석 에너지가 연소(산소와 결합)할 때에는 지구 온난화, 산성비, 스모그 등의 원인이 되는 CO2, SOX, NOX 등 온실가스 다량 배출

  • ※ 온실가스 배출원별로는 에너지 부문이 84.3%이며, 특히 에너지 연소에 의한 CO비중이 총배출량의 83%임

6대 온실가스?

  • 부문별 이산화탄소 배출 비중(‘05. %)
    부문별 이산화탄소 배출 비중
    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폐기물
    84.3 11.0 2.5 2.2 100
    출처) 지식경제부(‘08.5)
    • 백곰사진
    • 빙하사진

배수 계수에 의한 온실가스 발행량 산출

계산 방법(전기의 경우)

  • 사용량(kWh)×CO배출계수(0.42) = kg 온실가스(CO2)
    예) 가정에서 350kWh/월을 사용할 경우 연 1.78 tonCO2발생 ※ 350kWh×12월×0.42kg CO2/kWh=1,764kg CO2(1.76 ton CO2)] ※ 1ton CO2의 의미 : 서울⇔부산(왕복 820km)을 약 7번 왕복 시 배출되는 양
    (*연간 1t CO2 감축하려면 잣나무를 총 310그루를 심어야 함)

배출계수

배출계수
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전기 0.42 kg CO2 / kWh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홈페이지
자료(‘10.3)
수도 1.53 kg CO2 / m3
도시가스 2.22 kg CO2 /  m3
쓰레기 배출량 0.09 kg CO2 / ℓ

숲속사진

[예 : 일반가정 연간 전기사용량은 약 1.76t의 온실가스(CO2) 발생량과 맞먹으며 이를 상쇄하려면 잣나무 약 550그루를 식재하여야 함]

담당부서 : 환경과

담당자 : 유덕연

문의전화 : 031-550-2241

최종수정일 :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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