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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숨결이 살아있는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문화유적
태조의 건원릉부터 경릉까지 9릉 17위의 왕과 왕후릉(국가지정 사적 제193호)
- 건원릉(健元陵)
초대 태조 - 현릉(顯陵) : 5대 문종과 비
- 목릉(穆陵)
14대 선조와 비 - 휘릉(徽陵) : 인조(16대)의 계비
- 숭릉(崇陵)
18대 현종과 비 - 혜릉(惠陵) : 경종(20대)의 비
- 원릉(元陵)
21대 영조와 계비 - 경릉(景陵) : 24대 헌종과 비
- 문화유적
추존 문조와 비
- 할 거 리 : 산책(1시간 소요), 조선왕조 역사
- 볼 거 리 : 왕릉, 숲, 조류 관찰, 습지(☎ 563-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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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에 항상 간직하고 있는 나라사랑 - 나만갑 신도비
- 위 치 :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산 163번지
- 문화유적
조선중기에 공조참의를 지내고 좌의정에 추종된 구포나만갑(1592~1642) 신도비로, 사노동의 안정 나씨 묘역에 있다. 비문에는 조상들의 약력에 이어 선생의 청년시절 인조대의 관직생활, 병자호란때 홀로 말을 타고 남한산성에 들어가 공조참의로 기용되어 국난극복에 헌신했던 일, 성실하고 효성스런 성품과 함께 부인. 자손들에 대해 적혀 있다
- 할 거 리 : 나라사랑 다짐
- 볼 거 리 : 선현 묘역 (☎ 550-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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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의 옛 모습이 남아 있는 마을
- 안말·두레물골·양지말·언제말 등 네 개의 마을이 원래 사노리 였으며 태조의 건원릉을 만들 때 영월에서 부역으로 동원된 사람들이 눌러 살았다고 하는데, 이때 지금의 안말에는 박씨, 두레물골에 추씨, 양지말에 주씨, 언제말에 엄씨 성을 가진 4명의 노인들이 부역이 끝나고 그대로 눌러 살아 사노리(四老里)라고 불려졌다고 한다.
- 할 거 리 : 지역의 유래, 왕숙천의 물길 알아보기
- 볼 거 리 : 왕숙천 새, 용암천과 왕숙천의 두물머리 모습 (☎ 55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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