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모바일 메뉴 닫기 버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기후

홈 어린이누리집 구리시는 모습 자연환경 기후

기후

기온

최근 1997년에서 2007년까지 약 10여 년간의 구리시의 연평균기온은 12.5℃이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13.5℃이며, 경기도 평균은 11.7℃로 전국보다는 약간 낮고 경기지역보다는 높은편이다. 연중 제일 추운 달은 1월로서 평균 -4.3℃이며, 제일 더운 달은 8월로 30.5℃이다. 즉 연교차가 35℃로 1984~1992년간 연교차보다 5℃정도 증가하였다.

강수량

구리지역은 경기도 북동부에 위치한데다가 한강 중상류지역의 지형성 강우의 영향을 받아 상대적으로 경기도의 평균강수량보다 높은 다우 지역이다. 최근 10년간의 평균강수량도 전국 평균인 1,180mm와 경기도 평균 1,250mm보다 높은 1,426mm이다. 강수량의 계절적인 분포는 최근 10년간 장마철을 포함하여 7ㆍ8ㆍ9월 3개월 동안의 강수량이 전체의 약 60%로 넘게 나타나 비가 오는 집중도의 차이가 월별로 상당히 큰 편이다. 지난 10년 동안과 다르게 2007년부터는 9월 장마가 나타나고 길어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가을 장마의 빈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연중날씨

구리시에서 한 달 중 맑은 날을 볼 수 있는 날은 평균 약 17여일 정도이다. 물론 이는 평균치로서 여름 장마철이나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달은 이 평균 일수에 미치지 못한다. 6~9월은 비가 많이 내려 맑은 날이 적다. 흙 속의 수분양에 있어서도 맑은 날이 많은 4, 5월 그리고 10월에 증발량이 많아 수분결핍 현상을 보인다. 그러나 구리지역 전체가 비나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므로 이러한 상대적인 월별 토양 수분함유도의 차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연재해

구리시는 전체적으로 서고동저의 지형에 동쪽은 왕숙천, 남쪽은 한강에 접해 있다. 여기에 지형성 강우 등 상대적인 다우지역으로 장마나 그 밖의 폭우로 인하여 홍수피해를 자주 입어 왔다. 특히 수해를 자주 겪는 지역은 수택동 일대이다. 특히 수택2ㆍ3동 지역은 불과 해발 11m의 저지대로서 하루 100mm의 비만 내려도 배수가 잘 안되며, 만약 수위 상승으로 인해 팔당댐의 수문을 열때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의 하나이기도 하다.

정보담당자 : 총무과 / 성기원

전화 : 031-550-2101

최종수정일 : 2017-06-23

quick link

  • 민원서식
  • 시민제안
  • 자치법규
  • 행정정보공개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