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모바일 메뉴 닫기 버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아차산

홈 문화관광 관광명소 주요명소 아차산

수유실: 없음, 유모차대여:없음

고구려 유적 보고(寶庫) '아차산'

아차산 사진

해발 3백미터 남짓되는 야트막한 산으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구리와 인근 시민들이 가벼운 산행을 위해 자주 찾는 곳이다.
40분 정도의 등산로를 오르면 한강과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이 일품이다.

아차산은 용마봉과 망우봉 등 주변 산지와 연결되어 있는데, 조선시대까지는 이 모두를 아차산이라고 불렀다. 아차산에는 삼국시대의 고분, 고려시대의 석탑(아차산3층석탑), 절터 등 수많은 유적들도 산재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 뿐 아니라 역사 교육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40분 정도의 등산로를 오르면 한강과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이 일품이다.

특히 이곳에는 능선을 따라 봉우리마다 '보루'라고 하는 군사유적이 약 20여개 있다. 아차산의 보루군은 삼국시대 한강을 둘러싼 고구려, 백제, 신라의 긴장관계를 보여준 중요한 유적으로서 2004년에는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유적 대부분은 지표면 아래에 보존되어 있으며, 아차산4보루에서는 일부 복원된 성벽을 볼 수 있다.

특별활동비

  • 우미내 → 아차산 3층석탑 → 대성암 → 아차산2보루 → 아차산4보루 → 아치울
  • 형제약수터 → 팔각정 → 망우산1보루 → 용마산5보루 → 아차산4보루 → 아치울
  • 아치울 → 시루봉 보루 → 관룡탑 → 효빈묘 → 한다리
아차산 이름 유래 아차산 이름과 관련하여 몇가지 유래가 전해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를 소개하면 조선 명종 때 점을 잘 치는 것으로 휴명한 홍계관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명종이 소문을 듣고 그를 불러 쥐가 들어 있는 궤짝으로 능력을 시험하였는데, 그가 숫자를 맞히지 못하자 사형을 명하였다. 그런데 조금 후에 암쥐의 배를 갈라보니 새끼가 들어있어서 '아차'하고 사형 중지를 명하였으나 이미 때가 늦어 홍계관이 죽어버렸고, 이후 사형집행 장소의 위쪽 산을 아차산이라고 불렀다는 것이다.

약도

아차산은 구리역에서 돌다리를지나 한양대병원에서 강변역방향 직진 이문안 저수지 건너편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정보담당자 : 문화예술과 / 안영서

전화 : 031-550-8355

최종수정일 : 2017-01-12

quick link

  • 민원서식
  • 시민제안
  • 자치법규
  • 행정정보공개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