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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과 녹색성장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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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ECO 환경과 경제가 함께 사는 길, 우리가 가야만 하는 길이고, 이미 가고 있는 길입니다. 그린스타트-내가먼저-ME FIRST 녹색은 생활이다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과 CO2 저감요령

운전할 때

  • 자전거/버스(B), 지하철(M), 걷기(W)로 내 몸과 지구에 건강을 선물 합니다 (B.M.W. 건강법)
  • 일주일에 한번은 자동차를 쉬게 합시다
  • 급제동, 급출발을 하지 맙시다(10% 연료절감 효과)
  • 불필요한 엔진 공회전을 하지 맙시다
  • 타이어의 공기압을 적정하게 유지합시다 (공기압 10% 부족시 연료소비 1% 증가)
  • 승용차는 에너지소비 효율이 높은 차를 선택합니다
  • 경 · 소형차를 이용합시다
  • 불필요한 짐을 싣고 다니지 맙시다
  • 경제속도(60~80km/h)는 절약속도이자 안전속도입니다

가정 · 건물에서

  • 주택의 단열시공을 철저히 하여 열이 새어나가지 않게 합시다
  • 창문은 이중창이나 복층유리로하고, 틈새바람을 막읍시다
  • 난방을 1도 낮추면 가구당 연간 231 kg의 CO2 가 줄어듭니다
  • 빈방이나 외출시에 사용하지 않는 조명은 반드시 끕시다(형광등 매일2시간 켜 놓을시 월3.8Kwh 소비)
  • 백열등을 전구형 형광등으로 교체합시다
  • 물을 아껴씁시다. 샤워시간을 1분 줄이면 CO2 도 7kg 줄어듭니다
  • 냉장고 문은 가급적 열지 않도록 합시다(4회 문을 더 열면 월 1.4% 전력소비 증가)
  • 쓰지 않는 가전기기는 플러그를 빼어 대기전력 낭비를 막읍시다(플러그 뽑을시 연간 전력 312 Kwh 절약)
  • 경제속도(60~80km/h)는 절약속도이자 안전속도입니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자연의 대재앙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작은 실천이 지구온난화를 막고 우리의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더욱 푸르게 가꿀 수 있을 것입니다.

녹색성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상식들

사람의 활동이나 하나의 상품을 생산, 소비하는데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뜻한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생활습관을 바꿔 탄소발자국을 줄여 나갈 수 있다.※ 탄소발자국 계산해보기그린스타트 홈페이지 (http://www.kcen.kr), 환경재단 기후센터(www.co2zero.kr)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의무와 배출 허용량을 정한 뒤, 할당량만큼의 감축이 불가능한 기업이나 국가가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한 기업이나 국가로부터 배출권을 사들여 감축 목표를 달성하도록 한 것이다.

탄소중립(Carbon Neutral)

개인이나 회사, 단체가 배출한 만큼의 온실가스(탄소)를 다시 흡수해 실질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
'탄소제로(carbon zero)'라고도 한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하고 배출량만큼을 상쇄하기 위해 나무를 심거나 석탄 · 석유 발전소를 대체할 에너지 시설에 투자한다.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

지구온난화 규제 및 방지의 국제협약인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 이행 방안으로, 선진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정하였다. 1997년 12월 일본 교토에서 개최된 기후변화 협약 제3차 당사국총회에서 채택되었다.

지속가능한 성장

경제와 환경이 상호 보완적인 관계이고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환경문제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견해.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등 한국전력의 6개 발전 자회사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 지역난방공사 등 주요 발전사업자들로 하여금 일정 비율 이상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발전차액 지원제도’와 더불어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정책이다.

탄소포인트 제도

가정, 상업(건물) 등의 전기, 가스, 수도 등에서의 온실 가스 감축 실적(사용량 감축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탄소배출권(CO2 Emission)

교토의정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의무 부담국이 개도국 등에 온실가스배출 저감설비 등을 설치해주는 만큼 온실가스를 추가로 더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에너지효율성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공급 확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목적으로 전력산업과 IT 그리고 통신기술을 결합하여 안정적이고 고효율의 지능화된 전력망을 구축하는 것으로 실시간 전력 사용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맞게 전력 사용 시간과 양을 통제한다.

그린 스타트(Green start) 운동

저탄소 기후변화대응의 국가적 비전인 ‘녹색성장을 통한 저탄소사회 구현(Low Carbon, Green Korea)'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실천을 시작하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정보담당자 : 환경과 / 최주미

전화 : 031-550-2453

최종수정일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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